한마음 한인 성당 홈페이지는 교우들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다룹니다. 어떤 정보를 왜 받는지, 어떻게 지키는지 알려 드립니다.
1. 받는 정보
회원으로 가입하실 때 이름, 아이디, 이메일 주소, 비밀번호를 받습니다.
원하시면 프로필 사진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올리지 않으셔도 홈페이지를 쓰시는 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글이나 댓글, 사진을 올리시면 그 내용이 함께 저장됩니다.
이 밖에 홈페이지에 드나드신 기록(접속한 때와 인터넷 주소)이 서버에 자동으로 남습니다.
2. 쓰는 곳
로그인과 본인 확인, 그리고 글쓴이를 표시하는 데 씁니다.
비밀번호 재설정처럼 꼭 필요한 안내 메일을 보내는 데 씁니다.
그 밖의 목적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광고를 보내지 않고, 어디에도 팔지 않습니다.
3. 보관하는 곳
교우들의 정보는 본당이 직접 관리하는 서버에 보관합니다. 외부 업체의 서버에 교우 명단을 두지 않습니다.
비밀번호는 본당 관리자도 볼 수 없는 형태로 저장됩니다. 그래서 잊으셨을 때 알려 드릴 수는 없고, 새로 정하시게 됩니다.
교우들의 이름이 담긴 주보 같은 자료는 로그인하신 교우만 보실 수 있도록 막아 두었습니다.
4. 밖으로 나가는 경우
메일을 보내기 위해 발송 업체(Resend)를 거칩니다. 이때 받으실 분의 이메일 주소와 메일 내용만 전달됩니다.
법으로 정해진 경우가 아니면, 그 밖의 어떤 곳에도 교우의 정보를 넘기지 않습니다.
5. 사진에 대하여
앨범에 오르는 본당 행사 사진에는 교우들의 모습이 담깁니다.
사진 속 내 모습을 내리고 싶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확인하고 바로 내려 드립니다. 이유를 밝히지 않으셔도 됩니다.
6. 지우고 싶으실 때
계정을 지우고 싶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계정과 프로필 사진을 지워 드립니다.
이미 올리신 글과 사진은 본당의 기록이기도 하므로, 함께 지울지 남길지 여쭙고 정합니다.
7. 쿠키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브라우저에 작은 기록(쿠키)을 남깁니다. 방문자를 따라다니며 살피는 광고용 추적은 쓰지 않습니다.
8. 문의
궁금하신 점이나 고쳐야 할 것이 있으면 본당으로 말씀해 주세요.
이 방침은 2026년 8월 24일부터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