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37호 · 연중 21주일 (2026.8.23)
작성자
한마음 성당
작성일
2026-08-24 09:00
조회
34
휴대폰에서 읽기 편하도록 주보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봉헌 내역과 재정 등 나머지 내용은 주보 원본(PDF)에 있으며, 로그인하신 교우만 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한마음 본당 사목목표 ‘가정은 작은 교회’행복한 가정을 위한 우리의 실천사항
- 주일은 가족과 함께 — 가정 미사(해설·독서·봉헌), 가정을 위한 축복기도
- 기도도 가족과 함께 — 부부·부모 단위의 모임, 부모가 가정의 기둥
- 사랑 실천도 가족과 함께 — 한 가정–한 가정 돕기 운동
✝ 오늘의 미사
| 제1독서 | 요한 묵시록 21,9ㄴ-14 |
|---|---|
| 화답송 | 시편 145(144),10-11.12-13ㄱㄴ.17-18 ◎ 주님, 성인들이 당신 나라의 영광을 알리나이다. |
| 복음환호송 | 요한 1,49 참조 ○ 스승님,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 |
| 복음 | 요한 1,45-51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
전례 봉사자
| 날짜 | 해설 | 독서 |
|---|---|---|
| 8월 23일 오전 10시 | 김 노엘 | 김 바오로 · 김 바오리나 |
| 8월 30일 오전 10시 | 박 크리스티나 | 정 라파엘 · 정 라파엘라 |
| 9월 6일 오전 10시 | 김 프란체스카 | 신 리디아 · 양 니콜라오 |
| 9월 13일 오전 10시 | 이 실비아 | 양 니콜라스 · 장 아네스 |
한마음 성당 설립 25주년 예수 성심께 바치는 봉헌 기도
○ 지극히 어지신 구세주 예수님, 저희 한마음 성당 설립 25주년을 맞아 감사의 마음으로 저희 공동체를 주님의 성심께 봉헌하나이다. ● 지난 25년 동안 저희를 지켜 주시고 믿음 안에서 한마음이 되게 하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나이다. ○ 저희 모든 가정과 교우들을 축복하시고, 신앙에서 멀어진 이들을 다시 불러 모으시며 먼저 세상을 떠난 교우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앞으로도 저희 공동체가 서로 사랑하고 섬기며 복음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 예수 성심이여, 저희 한마음 성당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온전히 주님께 맡겨 드리오니 언제나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게 하소서. ◎ 아멘. ▣ 예비 신자 교리 -현재 네 분이 예비 신자 교리를 받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성모회 -8월 23일 성모회의 있습니다.
▣ 감사 헌금 최 안토니, 최 엘리슨 ▣ 교무금 강 찰스
▣ 기도합시다. 이 영옥 마리아, 추 기진 레지나 정지윤 가브리엘라(크리스찬)가정 김 요안나, 최안토니, 최운봉 필로메타, 김선 소피아, 윤복수 헬레나 기도합시다
